오직 두 사람 – 김영하 소설소설

오직 두 사람 – 김영하 소설

오직 두 사람 – 김영하 소설 소설을 즐겨 읽지는 않는 저에게 김영하라는 사람은 어느 채널의 강의를 담아 돌아 다니는 짤방으로…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날마음가는대로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날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날이 있다. 그냥 이유 없이 그런 날이 있다. 오늘은 한 달이 넘게 새끼 손가락 마디에 박아…

간만에 회사이야기.마음가는대로

간만에 회사이야기.

간만에 회사이야기. 회사에서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고 산다는 것은 참 피곤한 일이다. 옳고 그름을 명확히 하는 것도 어렵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것은…

고양이와 함께 1년을 지내며…반려동물

고양이와 함께 1년을 지내며…

고양이와 함께 1년을 지내며… 고양이와 함께 살기 시작한 지 벌써 1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이전에 강아지를 두 번 실패한 경험이…

2017년을 계획하며…정치/사회

2017년을 계획하며…

안녕하세요. 블로그 달과 바람의 꿈꾸는 이작가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몇 년 만인지 모르겠지만 한 해의 마무리…

집에서 샌드백 치기일상

집에서 샌드백 치기

집에서 샌드백 치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달과 바람의 꿈꾸는 이작가입니다. 한 때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는 것에 재미를 들였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