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시민의숲 근처 스튜디오 촬영 – 따구님 드레스 버전

양재시민의숲 근처 스튜디오 촬영 – 따구님 드레스 버전

양재시민의숲 근처 스튜디오 촬영 – 따구님 드레스 버전
야외 스냅 촬영만 하고, 촬영회만 다니다 보니 추운 겨울이 오면서 점점 힘들어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다고 촬영을 접을 수도 없고, 그래서 조명과 스튜디오 촬영에 입문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죠. 그리고 조금 안면이 있는 코사모 카페의 따구님께 스튜촬 완전 초본데 사진은 책임 못지겠지만 한 번만 도와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약속을 잡았습니다.

장소는 양재시민의숲 맞은편에 있는 C스튜디오였는데요. 자연광 스튜디오가 아니었기때문에 조명만을 가지고 촬영을 했어야 하는데, 천정 등은 들어 오지도 않고, 지급해준 조명 중 하나는 오작동을 일으킨 줄도 모르고 촬영을 하고 왔습니다. 처음 스튜촬이라고 사장님께 그렇게 말씀드렸건만 기본적인 장비 점검도 안해 놓으신건지…

어쨌든 2시간이 생각보다 짧더라고요. 몇 컷 찍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스튜디오 촬영을 하면서 조명에 대한 경험을 더 늘려야겠습니다.

두 가지 버전으로 찍었는데 그 중 드레스 버전만 먼저 작업을 했습니다.

고생해 주신 모델 따구왔따구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재시민의숲 근처 스튜디오 촬영 - 따구님 드레스 버전
양재시민의숲 근처 스튜디오 촬영 – 따구님 드레스 버전

 

양재시민의숲 근처 스튜디오 촬영 - 따구님 드레스 버전
양재시민의숲 근처 스튜디오 촬영 – 따구님 드레스 버전

 

양재시민의숲 근처 스튜디오 촬영 - 따구님 드레스 버전
양재시민의숲 근처 스튜디오 촬영 – 따구님 드레스 버전

 

양재시민의숲 근처 스튜디오 촬영 - 따구님 드레스 버전
양재시민의숲 근처 스튜디오 촬영 – 따구님 드레스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