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원 인물스냅

월화원 인물스냅

월화원 인물스냅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307번길 26 인계동에 위치한 효원공원 안의 월화원은 중국 광둥성이 효원공원 서편에 조성한 중국식 정원으로서 광둥 지역 전통 정원의 특색을 살려 건물과 정원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설계 되어 있는 곳이다.

2003년 10월 경기도와 광둥성이 체결한 ‘우호 교류 발전에 관한 실행 협약’의 내용 가운데 한국과 중국의 전통 정원을 상대 도시에 짓기로 한 약속에 따라 2005년에 짓기 시작해 2006년에 완공. 그 해 4월 17일 문을 열었다.(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공원 안의 작은 정원으로 수원에서 사진찍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곳 중의 하나다. 다만 도심 주변에 있기때문에 건물과 함께 인물을 담으려고 하면 생각보다 멋지게 나오지 않는다. 하늘과의 노출차이도 심하고.

다만 중국풍의 건물을 인물의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이다. 그래서 그런지 코스프레하는 사람들의 사진명소로 꼽히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굳이 사진이 아니더라도 정원 연못에 있는 잉어 등을 구경하며 아이들과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인계동에 놀러 온 연인이라면 셀카를 찍기에도 좋다.

 

월화원 인물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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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원 인물스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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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7일 일요일 월화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