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니피센트 7 관람 후기

매그니피센트 7 관람 후기

매그니피센트 7 관람 후기
#1
구로사와 아키라의 <7인의 사무라이>를 리메이크 한 <황야의 7인>을 리메이크 한 영화.

#2
각 캐릭터의 특성과 매력을 잘 살렸다. 인디언의 합류는 조금 뜬금 없었지만, 그도 그의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3
영웅의 반은 악당. 필연적으로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떠올랐는데, 마지막 술집 씬은 확실히 비교가 됐다. 이정도 긴장감만 유지해줬더라도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욕을 덜 먹었을 것.

#4
덴젤 워싱턴과 크리스 프랫의 영화. 에단 호크의 연기도 좋았다. 전체적으로 크리스 프랫의 캐릭터가 매력적이었고, 이병헌의 역할과 연기는 따로 논할 정도의 분량은 아니었다. 전체적으론 캐릭터마다 비중의 배분이 공평했다.

#5
개인적으로 이병헌의 연기는 <레드: 더 레전드>에서 한조배 역으로 히스테리컬한 킬러 역할이 제일 좋았다.

#6
빈센트 도노프리오의 등장과 함께 킬라그램이 생각난 건 나 뿐이겠지.

#7
전체적으로 깔끔한 기승전결을 보여 준 영화. 요즘엔 처음부터 끝까지 때려 부수는 영화가 많아서 그런 영화가 좋은 사람들은 다소 드라마가 지루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론 좋았다.

#8
오락영화로는 손색이 없다.

사진출처: 영화 <매그니피센트 7> 포스터 이미지
사진출처: 영화 <매그니피센트 7> 포스터 이미지

#9
보고 나니 원작영화들을 한 번 보고 싶네.

#10
집에 오니 pc에서 지운 오버워치를 다시 하고 싶다.

#11
명절이라고 메가박스 할인쿠폰은 안됨.

#12
메가박스 매점에서 언제부터 맥주도 팔기 시작했지? 이건 좀 아니지 않나?

#13
간지나는 영화.

#14
어쨌든 기승전 “석양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