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광고차단하기 : 광고관리로 애드센스 수익률을 높이자!

애드센스 광고차단하기 : 광고관리로 애드센스 수익률을 높이자!

안녕하세요. 블로그 “달과 바람”의 반도입니다.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처럼 설치형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애드센스광고를 하고 계실텐데요. 이 애드센스의 수익률이 다른 광고수익률에 비해 좋은 편이어서, 애드센스를 바라보고 블로그를 이사하시는 분들도 꽤 되시리라고 생각 됩니다. 하지만 예전보다 가입절차가 쉬워졌다고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실 수도 있고, 또 광고를 달아 놓고 나니 내가 생각했던만큼의 수익이 나지 않고, 또 내 블로그 컨텐츠와 맞지도 않는 이상야릇한 성인광고들이 많이 뜨는 것에 당황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애드센스는 엄청난 광고주들과 매칭이 되어 있는 만큼 꾸준히 광고를 차단하며 관리를 해주면서 내블로그에 맞지 않는 광고는 되지 않도록 해 주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필자도 그냥 놔두었을때는 수익이 거의 없다가 특정 광고를 차단한 이후로 수익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서 광고차단이 생각보다 꽤 중요한 작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광고관리로 애드센스 수익률을 높이자!
광고관리로 애드센스 수익률을 높이자!

애드센스의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의 3가지만 알면 쉽게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상단의 “광고 허용 및 차단” 탭을 눌러 이동합니다.

1 번 민감한 카테고리에서는 성인광고, 종교 등의 광고를 선택해서 허용이나 차단을 할 수 있습니다. “달과 바람”은 여행과 일상을 담고, 가족의 사진을 담아 내는 블로그이기때문에 성인컨텐츠를 차단할 수 밖에 없는데요. 솔직히 성인광고만한 수익률은 없어 보이는 것이 함정입니다.

2번 광고주 URL 탭에서는 광고주의 url를 직접 입력함으로써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주들의 url을 알려면 광고를 클릭해 봐야 하는데, 구글에서 이런 행위를 부정클릭으로 보기때문에 위험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느냐하면 크롬에 추가 앱을 깔아서 사용하면 간단합니다. 앱의 이름은 “google publisher toolbar”입니다. 이 앱을 깔아서 연동시켜 놓으면 항시 수익과 광고관리를 편하게 할 수 있기에 추천드립니다. 크롬을 사용하지 않으신다면 3번 광고심사센터에서 주소를 확인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광고관리로 애드센스 수익률을 높이자!
광고관리로 애드센스 수익률을 높이자!

3번 광고 심사 선터 탭을 눌러 이동하시면 처음에는 아무것도 뜨지 않는데요. 연결을 해 놓고 일정정도 시간이 지나면 본인의 사이트에 게재되었던 광고들의 목록이 뜹니다. 그러면 1번 검토된 광고 표시에 체크 되어 있는 것을 해제하면 승인을 하지 않은 목록만 뜨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진행하시고 다음부터는 1번에 체크해제를 하신 후 진행하시면 편리합니다. 

광고목록이 뜨면 차단하고자 하는 광고 위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팝업창이 뜨면서 2번 차단을 눌러 차단을 할 수 있습니다. 3번의 확대표시를 누르면 큰 창으로 열려서 광고주와 목적url 등이 표시 되고, 오른쪽 아래에는 사이트의 모습이 모바일, 태블릿, pc화면에 어떻게 목적 페이지로 연결이 되는지 보여집니다. 이곳에서 애드센스광고주를 차단할 수도 있고, url을 확인해서 광고주url 탭으로 이동해 주소를 직접 입력해서 차단할 수도 있습니다.

광고차단의 목적은 원하지 않는 컨텐츠를 차단하는 것이 1차적이겠지만, 광고의 클릭은 본문의 맥락과 비슷해야 효율이 있기때문에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성향과 맞지 않는, 혹은 내가 생각해도 이런 광고는 별로인 광고는 차단함으로, 좀 더 잘 팔리는 광고를 한 번이라도 더 노출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이 바로 수익률 증가에 도움이 되고 말이죠. 사실 성인광고나 대출광고를 빼고 나면 애드센스로 광고수익을 내는 것은 포기해야 하나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소소한 수익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광고주가 엄청나게 많기때문에 꾸준히 관리를 해주며 신경써주면 매출이 좋은 광고들로 추려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이상으로 “광고관리로 애드센스 수익률을 높이자!”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